AI 권리분석 보고서
4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2.47억으로 낮아졌지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인이 없다고 표시되어 있어요.
다만 법원경매정보에는 여러 임차인이 권리신고를 한 것으로 나와서 실제 점유 상황을 직접 확인해야 해요. 등기부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고, 감정평가서에는 공유자 지분이 명시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5건입니다.
최선순위 설정일자는 2022.07.22. 근저당권이며, 배당요구종기는 2024.11.14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기재되었으나,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최소 8명의 임차인(홍○, 홍○, 문○, 최○, 김○, 임○, AOOOOOOOOOOOOOOOOO, DOOOOOOO OOOOOOO OOOOO OOOOOOOOO)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를 제출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갖춘 주택임차인일 수 있어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최선순위 설정일자보다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주택·상가건물 임차인의 임차보증금은 매수인에게 인수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권리신고한 임차인 중 선순위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서에 본건 9개호수 전부는 2인(김○덕:100분의99, 김○라:100분의1)의 공유물건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유자 우선매수권이 행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황조사서에 4층401호(본 매물)의 임대차관계는 0명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다른 호실에 다수의 임차인이 권리신고를 하였고, 401호에도 실제 점유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인이 없다고 나오지만, 법원경매정보에 여러 임차인이 권리신고를 했어요. 이 중 최선순위(2022.07.22)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이 있다면 보증금을 인수해야 할 수 있어요. 현장과 등기부를 직접 확인하셔야 해요.
네, 입찰은 가능하지만 공유자(김○덕 99%, 김○라 1%)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면 낙찰이 취소될 수 있어요. 입찰 전에 공유자의 의사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1회 유찰로 최저가 2.47억이고, 인근 비슷한 면적(29.83㎡)이 3억에 거래된 사례가 있어요. 하지만 임차인 리스크와 공유자 문제로 경쟁이 덜할 수 있어 최저가 근처에서 낙찰될 가능성도 있어요. 본인 판단으로 결정하세요.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에 대한 정보가 없어요. 입찰 전에 관리사무소나 해당 구청에 문의해 체납 여부를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점유자가 없다고 나오지만, 법원경매정보에 임차인들이 권리신고를 한 상태예요. 실제로 401호에 사람이 살고 있을 수 있으니 현장 방문해 확인하세요. 만약 임차인이 있다면 명도에 시간과 비용이 들 수 있어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인 없음으로 표시되었으나, 법원경매정보에 8명 이상의 임차인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를 제출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대항력을 갖춘 선순위 임차인일 수 있어 보증금 인수 위험이 있습니다.
본 매물은 2인의 공유자(김○덕 99%, 김○라 1%) 소유입니다. 공유자는 동일 가격에 우선매수할 수 있어 낙찰 후에도 권리가 박탈될 수 있습니다.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