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4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① 등기부에 근저당 1건이 2018-05-30(토지) 및 2018-12-21(건물)에 설정되어 있고, ② 매각물건명세서에 임차인 정○호(204호)가 전세보증금 9,000만원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③ 현황조사서에 2층204호 임대차관계 2명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세사기피해자 결정이 있어 임차인 우선매수권 행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5건입니다.
토지: 2018-05-30 근저당, 건물: 2018-12-21 근저당이 말소기준권리로 표시됨.
임차인 정○호, 204호, 전입신고 2018-12-28, 확정일자 2018-12-28, 배당요구 2023-11-07, 보증금 90,000,000원, 차임 180,000원, 임대차기간 2018-12-20~현재. 전세계약서상 임대면적 약 30㎡.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있음. 대항요건(2018-12-28)이 최선순위 설정일(2018-12-21)보다 늦어 보증금 인수 가능성은 낮으나 배당 후 잔액 인수 가능성 있음.
매각물건명세서 비고에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임차인 우선매수신고를 행사할 수 있음' 기재. 임차인 정○호가 우선매수권 행사 가능.
감정서 기재 1층 소재 제시외 건물 ㉠(현황 102호)는 매각 제외. 위반건축물 등재 가능성 및 원상회복의무 부담 여부를 안산시에 확인 필요.
유찰 2회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49%까지 떨어진 매물입니다. 매각자료에 명시되지 않은 임차인 보증금 인수, 유치권, 건물 결함, 입지 문제 등이 있을 수 있어 현장 조사가 필요합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임차인 정○호의 전입신고일(2018-12-28)이 최선순위 근저당 설정일(2018-12-21)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므로 보증금은 배당에서 소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배당 후 잔액이 있으면 인수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해요.
임차인 정○호가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되어, 법에 따라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낙찰 후에도 정○호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면 입찰이 무효가 될 수 있어요.
1층 제시외 건물(현황 102호)은 매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위반건축물로 등재될 가능성이 있고 원상회복 의무가 있을 수 있어 안산시에 확인해야 해요.
유찰 2회로 최저가 6,027만원까지 떨어졌고, 전세사기 우선매수권 등 리스크가 있어 추가 유찰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저가 기준 ±15% 범위인 4,200만~6,000만원 정도로 추정해요.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 표시가 없어요. 입찰 전 관리사무소에 직접 문의해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임차인 정○호의 대항요건(2018-12-28)이 최선순위 설정일(2018-12-21)보다 늦어 보증금 전액이 배당에서 소멸될 가능성이 높으나, 배당 후 잔액이 발생하면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음.
임차인 정○호가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되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음. 낙찰 후에도 권리가 박탈될 가능성 있음.
1층 제시외 건물(현황 102호)이 매각 제외되었으며, 위반건축물 등재 가능성 및 원상회복의무가 있을 수 있어 안산시 확인 필요.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