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1가지 항목에서 확인이 필요해요. 입찰 전에 법원에 직접 확인하거나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게 좋아요.
이 매물은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2.62억으로 낮아졌지만, 303호에 임차인 임○연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거주 중이에요.
등기부상 근저당권이 2022.07.22. 설정되어 있고, 임차인의 전입일이 2023.05.08.로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보증금 인수 위험은 낮지만, 배당요구를 했으므로 배당 후 잔액이 인수될 가능성이 있어 확인이 필요해요. 그래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3건으로 표시됩니다.
근저당권 1건이 2022.07.22. 설정됨. 매각으로 소멸.
임차인 임○연, 303호, 전입일 2023.05.08., 확정일자 2023.05.08., 보증금 30,000,000원, 차임 1,300,000원, 배당요구일 2024.10.10.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2022.07.22.)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나, 배당요구를 하였으므로 보증금 중 배당받지 못한 잔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음.
현황조사서에 303호 임대차관계 1명으로 기재됨. 점유자는 임차인 임○연으로 추정.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임차인 임○연이 2024.10.10. 배당요구를 했어요. 보증금 3,000만원 중 배당받지 못한 잔액이 있다면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어요. 배당표 확정 후 확인이 필요해요.
임차인 임○연의 전입일이 말소기준권리(2022.07.22.)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 후 명도소송을 통해 퇴거시킬 수 있어요. 다만 보증금 반환 문제가 남을 수 있어요.
1회 유찰로 최저가 2.62억이에요. 인근 시세는 전용㎡당 약 1,090~1,100만원으로 303호(29.99㎡) 기준 약 3.27~3.30억이지만, 임차인 부담을 고려하면 최저가 근처에서 입찰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
매각자료에 관리비 체납 표시는 없어요. 입찰 전 관리사무소에 직접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감정평가서에 공부와의 차이는 '없음'으로 기재되어 있고, 2022년 준공된 신축 건물이에요. 다만 현장 확인을 권장해요.
임차인 임○연이 배당요구를 하였으나 보증금 30,000,000원 전액 배당받지 못할 경우 잔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음.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