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3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①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80%로 떨어진 상태이고, ②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내역이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③ 현황조사서에 9개 호수 중 6개 호수에 임대차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④ 사건 상세에는 여러 임차인의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가 접수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5건으로 표시됩니다.
최선순위 설정일자는 2022.07.22. 근저당권이며, 배당요구종기는 2024.11.14입니다.
현황조사서에 201호(1명), 202호(1명), 203호(3명), 301호(1명), 302호(2명), 303호(1명) 등 6개 호수에 임대차관계가 조사되었고, 사건 상세에 최○, 홍○, 문○, 김○, 임○ 등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를 제출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기재되어 있어 실제 임차인 현황과 차이가 있으므로 각 임차인의 대항력·확정일자·배당요구 여부를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점유자 칸이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현황조사서에 6개 호수에 임대차관계가 조사되어 실제 점유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정평가서에 본건 9개호수 전부는 2인(김○덕:100분의99, 김○라:100분의1)의 공유물건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공유자에게 우선매수권이 있으므로 낙찰 후에도 공유자가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수 있습니다.
1회 유찰되어 최저매각가격이 감정가의 80%인 5.14억원입니다. 유찰 횟수가 적어 경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현황조사서에 6개 호수에 임대차관계가 조사되었고, 사건 상세에 여러 임차인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이 최선순위 설정일(2022.07.22)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춘 주택임차인이라면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네, 감정평가서에 본건은 김○덕(99%)과 김○라(1%)의 공유물건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공유자에게 우선매수권이 있으므로 낙찰 후에도 공유자가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5.14억원(감정가의 80%)입니다. 인근 다세대 시세가 전용㎡당 1,090~1,100만원 수준이고, 501호(59㎡) 감정가가 6.43억원인 점을 고려할 때 5.14억~5.8억원 사이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임차인 상황과 공유자 우선매수권 리스크를 고려해야 합니다.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입찰 전에 관리사무소나 해당 건물 관리인에게 직접 문의하여 체납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 비고란에 '501호에는 부속된 다락(방)이 소재함'이라고 기재되어 있고, 감정평가서에도 동일한 내용이 있습니다. 다락방이 건축물대장에 등재되어 있는지, 무단 증축에 해당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건 상세에 최○, 홍○, 문○, 김○, 임○ 등 여러 임차인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이 최선순위 설정일자(2022.07.22)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춘 주택임차인이라면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공유자(김○덕 99%, 김○라 1%)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면 낙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