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2가지 항목에서 확인이 필요해요. 입찰 전에 법원에 직접 확인하거나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게 좋아요.
이 매물은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4.76억으로 떨어진 다세대주택 402호예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임차내역이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현황조사서에 다른 호실에 임차인이 여러 명 있고, 사건 상세에는 여러 임차인이 권리신고를 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따라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3건으로 표시됩니다.
최선순위 설정일자는 2022.07.22. 근저당권이며, 배당요구종기는 2024.11.14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기재되었으나, 사건 상세에 임차인 홍○, 홍○, 문○, 최○, 김○, 임○ 등 9명 이상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를 제출했습니다. 현황조사서에 따르면 2층201호, 202호, 203호, 3층301호, 302호, 303호에 임대차관계가 있고, 4층401호, 402호, 5층501호는 임대차관계 0명입니다. 402호는 임차인이 없으나, 건물 내 다른 호실의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였고, 최선순위 설정일자보다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주택임차인의 보증금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정평가서에 본건 9개호수 전부는 2인(김기덕:100분의99, 김미라:100분의1)의 공유물건이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공유자가 있으므로 공유자 우선매수권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낙찰 후에도 공유자가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권리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조사된 임차내역없음'으로 되어 있지만, 사건 상세에 여러 임차인이 권리신고를 했어요. 최선순위 설정일자(2022.07.22)보다 먼저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의 보증금은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으니, 각 임차인의 전입일과 확정일자를 확인해야 해요.
이 건물은 김기덕(99%)과 김미라(1%)의 공유물이에요. 공유자는 경매에서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권리가 있어서, 낙찰을 받아도 공유자가 그 가격을 내고 사겠다고 하면 낙찰이 취소될 수 있어요.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에 대한 정보가 없어요. 입찰 전에 관리사무소나 해당 구청에 문의해서 체납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4.76억(감정가의 80%)이에요. 앞으로 2회, 3회, 4회 기일이 예정되어 있고, 유찰될 때마다 20%씩 더 떨어져 4회차에는 3.04억까지 내려갈 수 있어요. 하지만 공유자 우선매수권과 임차인 문제로 유찰이 계속될 가능성도 있어요.
현황조사서에 4층402호는 임대차관계 0명으로 기재되어 있어요. 따라서 현재는 임차인이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건 상세에 다른 호실 임차인이 권리신고를 했으니 최종적으로는 법원에 확인하는 게 좋아요.
공유자(김기덕 99%, 김미라 1%)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경우 낙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