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1가지 항목에서 확인이 필요해요. 입찰 전에 법원에 직접 확인하거나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게 좋아요.
이 매물은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80%로 떨어진 2층 201호 다세대주택이에요.
매각물건명세서에 임차인 홍○철이 201호에 거주 중이며 보증금 3,000만 원, 차임 110만 원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임차인의 전입일과 확정일자가 말소기준권리(근저당)보다 빠르므로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그래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3건으로 표시됩니다.
근저당권 설정일 2022.07.22. (최선순위) — 이보다 빠른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의 보증금은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음.
임차인 홍○철, 201호 주거, 전입일 2023.04.21., 확정일자 2023.04.21., 배당요구일 2024.09.20., 보증금 30,000,000원, 차임 1,100,000원. 대항요건(전입+확정일자)이 말소기준권리(2022.07.22.)보다 빠르므로 보증금 전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가능성이 있음.
현황조사서에 201호 임대차관계 1명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매각물건명세서에 점유자 홍○철로 표시됨.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네, 임차인 홍○철의 전입일과 확정일자가 2023.04.21.로 말소기준권리(근저당 2022.07.22.)보다 빠르기 때문에 보증금 3,000만 원 전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요. 배당요구를 했지만 보증금 전액 배당이 어려울 수 있어요.
2회차 최저가가 2.592억으로 감정가의 80%까지 내려왔고, 임차인 보증금 인수 부담이 있어 추가 유찰 가능성도 있어요. 다만 입찰은 최저가 이상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에 대한 표시가 없어요. 입찰 전에 관리사무소나 소유자에게 직접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임차인 홍○철이 201호에 거주 중이며 대항력이 있어 보증금을 인수하면 명도 부담은 줄어들지만,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명도가 어려울 수 있어요. 법원의 명도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야 해요.
최저가 2.592억이 현재 유일한 입찰 가능 가격이에요. 임차인 보증금 3,000만 원 인수 부담을 고려하면 실질 비용은 2.892억 이상이 될 수 있어요. 추가 유찰 시 더 낮은 가격에 입찰 기회가 있을 수 있어요.
임차인 홍○철의 전입일·확정일자(2023.04.21.)가 말소기준권리(2022.07.22.)보다 빠르므로 보증금 30,000,000원 전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수 있음.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