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4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지분매물(이화순 지분 중 7분의 1)이고, 유치권 신고가 2건(주식회사 네이처힐스 6.3억, 최원진 7,200만원) 있으며, 건물이 사용승인되지 않은 미준공 상태입니다.
현황조사서에는 임차인이 없다고 표시되어 있지만, 유찰이 3회 반복되어 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6건입니다.
최선순위 근저당권 설정일자는 2015-03-13입니다.
2021-02-24자로 주식회사 네이처힐스로부터 630,000,000원의 유치권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성립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2022-02-07자로 최원진으로부터 72,000,000원의 유치권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성립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매각대상은 이화순 소유 지분 중 7분의 1입니다. 단독 소유가 아니므로 공유자 우선매수권이 행사될 수 있고, 낙찰 후 공유관계 정리가 필요합니다.
목록19 건물 및 제시외 건물은 건축법상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미준공 상태입니다. 매수 후 사용승인 절차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에 임차인 표시가 없습니다. 보증금 인수 가능성은 낮으나, 비고란에 '최선순위 설정일자보다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임차인의 보증금은 인수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매각물건명세서에 유치권 신고가 있으나 성립여부는 알 수 없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유치권이 실제로 성립하면 매수인이 인수할 위험이 있으므로, 법원이나 유치권자에게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매물은 이화순 지분 중 7분의 1만 매각됩니다. 낙찰 후 공유자 우선매수권이 행사될 수 있고, 나머지 지분 소유자와 공유관계를 정리해야 합니다. 단독 소유가 아니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목록19 건물과 제시외 건물은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미준공 상태입니다. 매수 후 사용승인 절차를 밟아야 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에 임차인 표시가 없어 보증금 인수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비고란에 '최선순위 설정일자보다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임차인의 보증금은 인수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감정가 3.52억, 최저가 1.22억입니다. 지분매물·유치권·미준공 건물 리스크를 고려하면 최저가 부근이나 소폭 상향이 일반적이나, 정확한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 표시가 없습니다. 입찰 전 관리실에 직접 문의해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주식회사 네이처힐스(6.3억)와 최원진(7,200만원)의 유치권 신고가 있습니다. 성립여부가 불확실하므로, 낙찰 후 유치권자와 협의 또는 소송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화순 지분 중 7분의 1만 매각되므로, 기존 공유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낙찰 후에도 권리가 박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물이 사용승인을 받지 않아 매수 후 사용승인 절차와 관련 비용(설계변경, 보강공사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