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3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70% 수준으로 떨어진 다세대주택이에요.
등기부에는 근저당이 1건 있고, 매각물건명세서에 임차인 이○희(101호)가 표시되어 있어 보증금 인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해요. 현황조사서에는 임대차관계 1명으로 기재되어 있고, 감정평가서에는 소유자가 자가 거주 중이라고 나와 있어 점유 관계를 직접 확인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4건입니다.
근저당 1건 (2019-06-13 설정)이 말소기준권리로 표시됨.
임차인 이○희, 101호, 전입신고일 2024.07.10, 보증금·차임 미상, 배당요구 여부 미상. 대항력 및 보증금 인수 가능성 확인 필요.
감정평가서에 소유자(김○혜)가 자가 거주 중인 것으로 조사됨. 매각 후 명도 필요 가능성.
유찰 1회로 최저가가 감정가의 70%까지 떨어진 매물입니다. 매각자료에 명시되지 않은 임차인 보증금 인수, 유치권, 건물 결함, 입지 문제 등이 있을 수 있어 현장 조사가 필요합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임차인 이○희의 전입신고일이 2024.07.10으로 말소기준권리(2019.06.13)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배당요구 여부와 보증금 액수가 명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해요.
감정평가서에 소유자(김○혜)가 자가 거주 중이라고 기재되어 있어 낙찰 후 명도 소송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점유자의 자발적 인도 여부를 직접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1회 유찰로 최저가 1.45억이며, 인근 다세대 경매 낙찰가율 73.4%를 고려하면 1.5~1.7억 사이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임차인과 점유 리스크를 감안해 최저가 수준에서 접근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입찰 전 관리사무소에 직접 문의해 체납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세요.
감정평가서에 북측 후면 데크 등 부합물 및 종물이 건물에 포함되어 평가되었다고 기재되어 있어 매각에 포함됩니다.
임차인 이○희의 전입신고일(2024.07.10)이 말소기준권리 설정일(2019.06.13)보다 늦어 대항력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나, 배당요구 여부와 보증금 액수 미상이므로 확인 필요.
감정평가서에 소유자(김○혜)가 자가 거주 중으로 기재되어 있어, 낙찰 후 명도 소송 등이 발생할 수 있음.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