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3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2022년 준공된 신축 다세대주택으로, 1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5.10억까지 떨어졌어요.
매각물건명세서에 임차인 홍○환(202호)이 보증금 5,000만원에 전입·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요구까지 한 상태라, 보증금 일부가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현황조사서에는 202호 외에도 여러 호실에 임차인이 있는 것으로 나오지만,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호만 기재되어 있어 실제 점유 관계를 직접 확인해야 해요.
근저당권 설정일자 2022.07.22.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배당요구종기는 2024.11.14.입니다.
임차인 홍○환은 202호에 거주하며 보증금 5,000만원, 차임 150만원, 전입일 2024.01.04., 확정일자 2024.01.25., 배당요구일 2024.11.11.입니다. 대항요건(전입+확정일자)이 말소기준권리(2022.07.22.)보다 늦어 우선변제권은 없으나, 배당요구를 하였으므로 보증금 중 배당받지 못한 잔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현황조사서에 따르면 202호 외에도 201호, 203호, 301호, 302호, 303호에 임차인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호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실제 점유 관계는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본건은 소유자 김○덕(99/100 지분)과 김○라(1/100 지분)의 공유물건입니다. 공유자에게 우선매수권이 있어 낙찰 후에도 공유자가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수 있습니다.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임차인 홍○환이 202호에 보증금 5,000만원으로 전입·확정일자를 갖추고 배당요구를 했어요. 말소기준권리보다 늦어 우선변제권은 없지만, 배당에서 전액 배당받지 못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할 수 있어요.
이 건물은 김○덕(99%)과 김○라(1%)의 공유인데, 공유자는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권리가 있어요. 낙찰 후 공유자가 이 권리를 행사하면 낙찰이 취소될 수 있으니 입찰 전에 확인이 필요해요.
1회 유찰로 최저가가 5.10억(감정가의 80%)이에요. 신축이고 임차인 보증금 인수 가능성이 있지만 공유자 우선매수권이 있어 경쟁이 제한적일 수 있어 최저가 수준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높아요.
매각자료에는 관리비 체납 내역이 없어요. 입찰 전에 관리사무소나 관리업체에 직접 문의해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매각물건명세서에는 202호에 임차인 홍○환이 거주 중으로 나와요. 보증금 인수 문제가 해결되면 명도는 비교적 순조로울 수 있지만, 다른 호실에도 임차인이 있을 수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해요.
임차인 홍○환이 배당요구를 하였으나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할 경우,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수 있습니다.
공유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면 낙찰이 취소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공유자의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