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권리분석 보고서
3가지 위험이 함께 있어요. 추가 비용·기간이 크게 발생할 수 있으니 신중히 살펴보세요.
이 매물은 4회 유찰되어 최저가가 감정가의 24%까지 떨어진 매물이에요.
매각물건명세서에 403호 임차인 최○필(보증금 9,000만원)이 전세사기피해자로 표시되어 있고, 현황조사서에는 403호에 임대차관계 1명이 있다고 나와 있어요. 따라서 사용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항목이 4건으로 표시됩니다.
근저당권 설정일 2021.01.29.이 말소기준권리입니다.
403호 임차인 최○필, 전입일 2021.11.05., 확정일자 2021.11.05., 배당요구일 2023.12.26., 보증금 90,000,000원. 전세사기피해자 결정 있음.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임차인으로 보증금 인수 가능성 있음.
매각물건명세서에 점유자 서동섭이 주거용으로 점유 중이나 점유권원·임대차기간·보증금·차임은 미상으로 기재됨.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임차인 최○필이 우선매수신고를 행사할 수 있음.
AI 가 이 매물의 임차인·등기·특수권리 상황에 맞춰 직접 만든 질문과 답이에요
최○필은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주택임차인으로 배당요구를 했지만, 보증금 전액을 배당받지 못하면 잔액을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수 있어요. 전세사기피해자 결정도 있어 우선매수권 행사 가능성도 확인해야 해요.
매각물건명세서에 점유자 서동섭이 주거용으로 점유 중이라고 기재되어 있지만, 점유권원과 보증금 등은 미상으로 나와 있어요. 현장 확인이 필요해요.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된 임차인 최○필이 같은 가격에 우선 매수할 수 있는 권리예요. 행사되면 일반 입찰자는 낙찰받을 수 없어요.
감정가 1.28억에서 최저가 0.31억까지 떨어졌는데, 임차인 보증금 인수 위험과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요. 현장 조사가 꼭 필요해요.
매각물건명세서에 '제시외 창고 등 샌드위치판넬조 포함'이라고 기재되어 있어 매각에 포함되지만, 별도 철거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403호 임차인 최○필은 대항요건을 먼저 갖춘 주택임차인으로, 배당받지 못한 보증금 잔액이 매수인에게 인수될 수 있습니다.
임차인 최○필이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되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경우 낙찰이 무효화될 수 있습니다.
유찰 4회 매물은 가격만 보고 입찰하지 마시고 현장·등기·임차인을 직접 확인하세요.
사건 진행 정보 — AI 권리분석의 근거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은 변호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세요.